수수료

환율 계산기

외화·기준율·스프레드만 넣으면 환전 비용이 바로 나옵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결과는 참고용이며 공식 고지서·약관을 대체하지 않습니다.가이드·출처

기본 환율·스프레드는 예시입니다. 은행·환전소 고시 환율로 바꾼 뒤 계산하세요. 실시간 시세가 아닙니다.

이 계산기를 제대로 쓰는 법

환율 계산기는 “기준율 × 외화”만 보는 습관을 깨기 위한 도구입니다. 은행·환전소는 매매기준율과 다른 적용 환율을 쓰는 경우가 많고, 그 차이가 스프레드(실질 환전 비용)입니다.

요금창고는 실시간 고시 환율을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포털·은행 앱에서 확인한 매매기준율과, 예상 스프레드(또는 우대 반영 후 %)를 직접 넣습니다. 대신 적용 환율·원화·기준율 대비 비용이 같은 화면에 나와 비교가 됩니다.

카드 해외결제 수수료·DCC는 환전 스프레드와 구조가 다릅니다. 현금 환전 비용과 카드 청구를 한 공식에 섞지 말고, 해외결제 수수료 계산기를 따로 쓰세요.

이럴 때 쓰세요

  • 출국 전 환전처별 비용을 숫자로 비교할 때
  • 유학·송금처럼 금액이 커서 1% 스프레드가 부담일 때
  • 우대율 광고를 %로 바꿔 다시 계산할 때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특정 은행의 오늘 우대·쿠폰을 대신 조회할 때
  • 카드 DCC·브랜드 수수료까지 한 번에 합산할 때
  • 회계상 원화 환산 시점을 세무적으로 확정할 때

숫자로 보는 예시

  1. USD 500 · 기준 1,380 · 스프레드 1.5%

    살 때 적용환율 ≈ 1,380×1.015 ≈ 1,400.7. 원화 약 700,350원, 기준율만 곱한 690,000원 대비 비용 약 10,350원입니다.

  2. USD 3,000 · 기준 1,350 · 스프레드 1%

    적용환율 ≈ 1,363.5, 비용만 약 40,500원. 금액이 클수록 “겨우 1%”가 체감으로 커집니다.

  3. 우대 후 스프레드 0.5%

    같은 USD 3,000·기준 1,350에서 스프레드만 0.5%로 바꾸면 비용이 대략 절반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우대 조건을 숫자로 넣는 연습입니다.

보내기 전 체크

  • 오늘의 매매기준율을 직접 확인했는가
  • 살 때/팔 때 방향이 맞는가
  • 우대·쿠폰을 반영한 스프레드인가
  • 카드 결제와 비교할 때는 해외결제 계산기를 따로 봤는가

자주 묻는 질문

환율 계산기에 뭘 넣나요?

외화 금액, 매매기준율(또는 고시 환율), 스프레드(%)를 넣습니다. 적용 환율과 원화·환전 비용이 바로 나옵니다.

스프레드는 무엇인가요?

기준율과 실제 매매율의 차이(수수료)입니다. 은행·환전소 앱에 적힌 % 또는 살 때/팔 때 환율 차이로 넣으면 됩니다.

실시간 고시 환율을 자동으로 가져오나요?

아니요. 입력한 기준율로 계산합니다. 오늘의 매매기준율은 은행·포털에서 확인한 뒤 넣으세요.

해외카드 결제 수수료와 다른가요?

네. 이 도구는 환전·스프레드 비용용입니다. 카드 해외결제·DCC는 해외결제 수수료 계산기를 쓰세요.

출처

최종 검토일: 2026-07-28· 계산·데이터 출처· 오류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