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해외결제 수수료와 DCC, 청구액이 커지는 지점

브랜드 수수료·카드사 수수료·DCC 마크업이 어떻게 겹치는지, 현지통화 결제가 왜 유리한지 정리합니다.

발행 2026-07-28· 검토 2026-07-28

해외 결제의 원화 청구액은 환율만이 아니라 브랜드 수수료, 카드사 해외이용 수수료, 그리고 DCC(가맹점 원화 결제) 마크업에 좌우됩니다.

도구

해외결제 수수료 계산기에 본인 카드 약관의 요율을 넣어 보세요.

핵심 행동

단말기나 결제창에서 원화(KRW) 대신 현지 통화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DCC는 수 퍼센트의 마크업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시

USD 100, 환율 1,380, 브랜드 1.1%, 카드사 0.2%면 수수료만으로도 환산액의 약 1.3%가 추가됩니다. DCC 5%를 더하면 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주의

카드·브랜드·일자별 환율은 약관과 네트워크 고시가 최종입니다. 이 사이트는 추천 상품을 팔지 않습니다.

출처